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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에즈라트 하솀 필름
베에즈라트 하솀 제공
제공
랍비 야론 레우벤
하솀께서
수백만 달러를 회수하셨다
*하솀: השם HaShem 히브리어로 '그 이름 The Name' -역주
베솀 하솀 나아쎄 베나쯜리아흐(בשם ה' נעשה ונצליח
BeShem HaShem Naaseh VeNatzliach
하솀의 이름으로 우리는 하겠고 성공할 겁니다)
오늘 굉장한 쉬우르 토라(שיעור תורה
Shiur Torah 토라 수업)를 갖도록 하겠고
여기 굉장한 청중이 있습니다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제 이야기는
종교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제 이야기는
진실과 시작하지 않습니다
전 여기 계신 랍비같이
운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제 이야긴 알마 데쉬크라(עלמא דשיקרא
Alma DeShikra 거짓 세상)와 출발합니다
그런데 거짓 세상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그 안에 있을 땐 내내
그걸 진실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전 여러분의 라브(רב Rav 랍비)처럼 진실을
말해주실 분은 아닌 사람들에 둘러싸였었습니다
다만 그들은
돈을 좋아했습니다
전 돈이 많았었는데요
어떻게 갖게 된 건지도
말씀드릴 거예요
다년간
그들은 와서
돈을 수거하고는
저한테 어떤 말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또 여기엔
많은 돈이 들었습니다
전 10살에
미국에 왔습니다
약 26년 전이죠
전 영문자 세 개를
알았었습니다
시리얼 박스에
그게 들어있었거든요
근데 10살에 다른 나라에 가면
거기 언어는 금방 배우게 되죠
전 공부를 좋아했고
책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불행히도 우리 부모님께선
아이를 공립학교에 보내면
아이가 자동적으로 고이(גוי Goy
비유대인)같이 되는 걸 모르셨었습니다
아이가 원해서가 아니라
환경으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이들 무리를 보는데
당신이 아이인 경우
당신이 무리의
중압감으로 겁먹습니다
그들을 우러러봅니다
그들이 온통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처럼
되고 싶어 합니다
그렇게 떼 지어 있는
이탈리아계 아이들을 보고
스페인계 아이들
흑인 아이들
다양한...
아일랜드계
아이들을 보는데
그뿐만 아니라
십자가를 차고 귀걸이를 하고
다른 모든 걸 봅니다
그래서
'와... 쟤들처럼 되고 싶다'
왜냐면 당신은
사랑받고 싶으니까요
그러니 제가 몇 가지 기초적인
미쯔보트(מצוות Mitzvot 계명들)를 지키고
마쏘레트(מסורת Masoret 전통)를
지키는 집안에서 자랐어도
아메리카 땅에
도착하자 곧
우린 고임(גויים Goyim
비유대인들)이 됐습니다
시리우스는 차후 위성라디오
사업에 위기를 맞게 될까요?
긴급 분석을 해주실
론 레우벤을 모셨습니다
독립적 투자자이며
레우벤 엔터프라이지즈 대표입니다
론, 여기 나와주시길
바랐습니다
하워드 스턴 대 오프라 상황에 대해
흥미로운 전체 분석을 하신 적이 있었잖습니까
- 맞습니다
- 시리우스부터 시작해봅시다
XM 말고
시리우스 주주이시죠
오늘 아침 주식이
5% 감소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건 매입 장세입니다
최종적으로 이 두 회사에
막대한 기회가 있습니다
전체 분야에서
이 두 회사만 있을 뿐입니다
본인 회사를 기존과는
다른 사업으로 확장하는 건데요
전 당신이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근데 애쉬튼 커쳐가 총 24억 원 내의
돈을 모았는지는 어떻게 아신 거죠?
〈마크 흄 / 프로듀서 & CEO, '스티브 잡스' 영화〉
- 24억 원이
통하지 않길래요
아뇨, 얼추
맞힌 것도 아닙니다
음, 아닙니다
전 이 나라(미국)에
오자마자 일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께서는
돈의 가치를 가르쳐주셨고
열심히 일하라고
하셨습니다
또 이런 건
알아야 할 것이죠
결국엔 어쨌든
해야 할 것이니까요
그리고 뭔갈 원하면
가서 해야죠
그래서 우린
온갖 일을 했습니다
전 십 대였을 때
신문을 돌렸고
벼룩시장과 전자상점,
신발가게에서 일을 했습니다
일은 제가 항상
좋아하고 즐긴 것이었고...
- 열정이 있으셨군요
- 네 열정이 있는 거죠
전 제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었습니다
전 돈을 원했습니다
사실상 학위가 필요한
건축가, 의사, 변호사, 회계사와 같은
특정 직업을 가지려는 게 아닌 이상
학교를 목표로 삼진 않겠죠
그게 아니면
시간 낭비죠
일반적으로 학교 공부의
유일한 목적은
생각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에 있습니다
전 제가 뭘 하고
싶은지 알아서
전 변호사가 되고 싶지 않았고
전 의사가 되고 싶지 않았고
전 백 년간 학교에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전 이미
돈에 익숙했습니다
17살에는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학교에도 갑니다
모두 그냥 대마초를
하루 종일 피고
클럽에도 갑니다
재밌었지만
시간 낭비이기도 합니다
하루는 옛 고교 친구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친구는 말했습니다
"들어봐, 차 사업에 취업해봐"
전 말했습니다
"좋아, 거기 취업하게 해줘"
전 차 사업에 있는
사람을 만나러 갔습니다
거기 사장님과
만났습니다
전 말했습니다
"잠깐만요, 우선
여기 고위간부가 얼마 버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떠올려 보면 그 사장님은
50-60세 같았습니다
얜 작은 꼬마인데
여기 고위간부가 얼마 버냐고 해요
그 사장님은 말했습니다
"1억 8천만 원 정도 될 겁니다"
전 말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만 전 생각 없습니다"
뭐... 거만하거나
세상물정 모르거나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세요
아니면 야심만만하다거나
그러자 친구는 말했습니다
"너 미친 거 같아
근데 원하면
내가 하는 일에 와도 돼
물론 지금 네가 버는 만큼 벌 순 없지만"
- "무슨 일 하는데?"
친구는 말했습니다
"나 증권 중개인이야
우리 회사 직원들하고
상사들 돈 많이 벌어
진짜 돈을 벌고 있지
근데...
좀 시간은 걸려"
영화 '보일러 룸'을
보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그 영화처럼
이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사기꾼 집단이
사람들한테서 돈 훔쳐가는데요
그게 제가 들어간
회사였습니다
물론 전 그들이 훔치는 거며
그들이 하고 있는 걸 모른 채로 들어갔었죠
그리고 전 모두가
젊은 걸 봤습니다
20대 중반에서
30대 초반이었습니다
주차장엔 페라리와 포르쉐,
각종 신상 차가 있었습니다
모두 최소 백만 원은 넘는
신상 정장을 입었습니다
전 말했습니다
"네 문제없습니다, 내일부터 일할 수 있나요?"
그는 말했습니다
"네 그럼요, 그래요"
그렇게 거기서
일하게 됐습니다
출근은 아침 일찍 8시에 해서
밤 8시에 퇴근해야 했습니다
하루 휴게시간은
반시간이었습니다
긴 일정,
엄청난 일정이었지만
문제될 건 없죠
어느 날
아침 7시 15분
월 스트리트 저널을
읽고 있었는데
그건 제가 이 사업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사장님은 몹시 화를 내며
회사에 들어오셨고 절 보셨습니다
"뭘 하나?
전화 걸어!"
전 조금 자기 존중을 해서
누가 저한테 고함지르는 걸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조급한
이탈리아인에게 말했습니다
- "침착하세요"
- "네가 침착하거라, 나가! 넌 해고야! 집에 가!"
전 말했습니다
"진심이세요?"
전 아주 차분했죠
짐을 정리했고...
왜 아침 7시 15분에
그렇게 화를 내는지 이해가 안갔었습니다
- "어서 나가!"
- "그래요, 저 갈게요"
며칠 안돼서
전 새 일을 구했습니다
같은 도시
다른 증권사였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매우 야심적이었고
매우 허기져 있었습니다
훨씬 작은 회사고
얼마 안 되는 인원이 근무했습니다
몇 개월 안돼서
전 사람들을
훈련시키게 됐습니다
한편 전 이 사업을 배우는 데
최대한 많은 시간을 쓰고 있었습니다
거기서 다음 해와
반년을 더 일했습니다
총 2년
2년 지나니 실제로 돈 버는 건
그 사장님 뿐이란 걸 깨달았습니다
전 최선을 다하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한 달 수입은
140만 원 정도일 겁니다
그리고 사장님은
포르쉐를 사고 집들을 사고
우리 가족에게서 보석을 사고
또 이런 모든 걸 사셨습니다
믿을 수 없었고
전 간신히 살아남을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2년을 보내고
이제 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 의견이
일치하지 않았지만
전 떠났고
다시 전자 비즈니스로 돌아가
몇 달간 일하다가
옆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정말 큰 회사였습니다
거기서 연락을 주셨고
다시 이쪽 사업에 오겠냐고
제안을 했습니다
거기 회사 사람이
저와 계약을 했고
2001년 7월쯤
전 거기서
근무를 시작하게 됐습니다
일 시작한지 며칠 이내 소위 파트너가
아주 게으른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
전 아침 7시에
일터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10시 30분이나
11시쯤에 나타났습니다
그는 오후 3시 30분이나
4시에 퇴근하고
전 8시나 9시에
퇴근했습니다
좀 다른 스케줄이죠
계약에 따르면 그는 한 달에 260만 원을
저한테 지급해야 했었습니다
그건 제가 데려온 모든 고객에게서 받는 수수료로
제가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받는 것이었습니다
한 달이 지나 전 말했습니다
"전 제 돈이 필요합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아뇨, 아뇨, 먼저 계속 확인해야겠어요
당신이 날
망칠 경우를 대비해서요"
아이고 멋진 양반일쎄...
나머지 얘기에서 배우듯
돈은 사람이
이상한 걸 하게 만듭니다
누군가를 알고 싶다면
많은 돈을
그들 앞에 둬보세요
그건 그들의 진짜
모습으로 변형시킬 겁니다
돈이 없을 때는
보통 좋은 사람입니다
아주 혹독한 사람인
경우는 제외하고요
근데 갑자기 많은 돈을 갖게 되면
빠른 기간에 부자가 되면
보통 돈이 없었을 때와는
좀 다른 사람이 됩니다
처음엔 무척 힘들죠
어떤 돈도 안 들어 왔는데
어떤 돈이 들어왔으니까요
돈은 곧장 이 대단하신
우리 사장님에게 갔습니다
6개월 뒤 저한테 처음으로 호기가 와서
돈 좀 벌기 시작했습니다
그달
600만 원을 벌었습니다
다음 달은
약 840만 원을 벌었습니다
고객들은 절 더
추천해주기 시작했습니다
더욱더 많은 제 고객이 생기고
더욱더 사업을 확립하게 됐습니다
삶은 이전과
같지 않았습니다
다음 달 저는
약 7,200만 원을 벌었고
다음 달에는
약 2억 1,600만 원을 벌었습니다
그때부터 못 버는 달은
약 9천만-1억 2천만 원 정도였습니다
2003년 8월까지
전 그 회사에 종사하며
미국 전체 상위 3번째 중개인이 됐습니다
이 회사엔 평균 약 20년 경력을 가진
5,000명의 중개인들이 있었습니다
전 거기서
단 몇 년간 근무했습니다
처음으로 전 한달에
12억 원을 벌게 됐습니다
전 이제 나가서 제 소유 사무소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저한테 돈이 있고
전 제가 뭘 하고 있는지 아는데
왜 안 되나요?
사람들을 고용했습니다
제 회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사람들을 고용하고
사업을 확립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못 버는 달은
약 2억 4천만-3억 원 정도 됐습니다
매해
몇십억 원 벌었습니다
돈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돈을 좀 줬습니다
돈을 좀 기부했습니다
쎄페르 토라(ספר תורה Sefer Torah
토라 두루마리)를 샀습니다
당시 전 거의 미쯔보트를
지키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가 어떤 미쯔바(מצוה Mitzvah 계명)를
지켰다면 운 좋게 했던 거 같습니다
전 하솀을 믿었습니다만
저만의 견해에서 믿었습니다
그러니까 오늘날
세상의 대부분 사람들처럼요
우린 조물주께서
계신다는 걸 믿습니다
왜냐면 아플 때, 가난할 때,
배고플 때 그분이 필요하거든요
근데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은요?
흠...
그건 잘 모르겠네
그거 알 시간이 별로 없어
나 아주 바쁜 사람이야
난 일해야 해
난 돈 벌어야 해
사람들은 하솀께서 모든 걸 다 하시고
모든 걸 다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늘과 땅, 그 사이 모든 걸
창조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파르나싸(פרנסה
Parnasah 수입)에 관한 한...
그분은 제한적이지
내가 거들어야해
그러니 그들이
샤바트(שבת Shabbat 안식일)에 일을 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들이
초과로 근무하는 겁니다
그러니 그들이 삶을
돈 쫓아가는 것에 보내는 겁니다
하솀께서 하실 수가 있는 걸
보여줄 기회는 주지도 않고요
하솀께서는 당신에게
한 가지 주요한 걸 말씀하시죠
네가 날 믿는 만큼
난 널 도울 것을요
네가 날
100% 믿는다면
난 네 파르나싸의 100%를
네게 줄 것이라는 걸요
그분께서 당신에게
어떤 방법으로 주시든
그분이 당신의 파르나싸의 100%를
주실 거라고 말씀하신다면
일하는 거 없이
파르나싸의 100%를 주실 겁니다
돈은 나타날 겁니다
어떻게요?
전 그렇게 살았고
전 모르겠습니다
콜렐(כולל Kollel 예시바처럼 남자들이
토라 공부를 하는 기관)에서 아브레힘(אברכים Avrechim 콜렐 학생들)은
그렇게 다년간 삽니다
예루살렘에 계신 제 라브(הרב אפרים כחלון
Rabbi Efraim Kachlon 랍비 에프라임 카흘론)께서
그렇게 평생
살고 계시는 것처럼요
랍비께서는 여전히 어떻게 청구서들을
지불하고 있는지 설명하실 수가 없으십니다
샤바트 준비를 하러
슈퍼에 가실 때
랍비께서는 가격도 안 보시고
보이는 전부를 사십니다
누가 계산할 건데요?
그건 하솀께서
하시는 과제입니다
전 그분께서 원하시는 걸
하는 것이죠
피르케이 아보트(פרקי אבות
Pirkei Avot)에서
당신이 그분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Will)을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으로 만들면
그분께선 당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그분께서 하시고자 하는 것으로 만들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분께서
그걸 말씀하셔요
라브 에프라임께서는 "그래
그게 내가 할 것이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게 제가 배운 겁니다
유효하게 작용합니다
하솀께서
수백만 달러를 회수하셨다
베에즈라트 하솀 필름
랍비 야론 레우벤
베에즈라트 하솀 닷오그